
착신아리 파이널(2006)
착신아리 씨리즈의 마지막편
이 영화를 본 이유는 단 하나 장배우가 출연하셨으니까
근데 이건 좀 아닌 거 같애
장르가 분명 공포일텐데, 왜 무섭지 않지??
아, 징그럽기는 함.

당시의 장배우는 약 20세 베비석시절 ㅠㅠ
황진이 때 즈음인듯 .. ?

안진우역의 장근석, 에미리역의 쿠로키 메이사, 아스카 혹은 팜 역의 호리키타 마키
그래도 좀 잘나간다하는 일본 여배우들인데?
그나저나 쿠로키 메이사는 내 님들과 인연이 많으시군 ㅠㅠ
볼레로 때도 그렇고 ㅠㅠ 좋겠당
장배우는 에미리(쿠로키 메이사)의 한국인 남친으로 나오는데,
극중에서 귀가 들리지 않기에 장배우의 달달한 목소리는 전혀 들을 수 없다, 큭
'伝送すれば、死なない(전송하면 죽지않아)’라는 메세지를 받으면 죽는 거였는데
얼른 딴 사람에게 보내버리면 그 사람이 대신 죽겠된다
결국 이 영화가 하고 싶은 말(?)은 친구든 뭐든 대신해서 죽지 못한다 .. 뭐 그런 소리인듯

메세지를 보내는 건 이지메를 당하던 팜(호리키타 마키)!
나중에 뭐 여자애 나와서 걔랑 컴퓨터랑 팜이랑 무슨 관련이 있는것 같던데
뭔 소린지는 못 알아들었고 ...
마지막에 장배우가 쿠로키 메이사를 대신해서 죽는데,
글쎄, 그 짧은 사이 그렇게나 사랑을 하셨나 하는 의문이 -_- ...
딴 소리지만
장배우가 극중에서 죽는 건 두번 본 것 같다
황진이랑, 요 영화
공통점은 둘 다 피를 토하며 돌아가시네!
아무튼 재미 없는 영화, 흥
장배우 ごめん크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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