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여자 살인마와의 결투 장면이나 쫓기는 장면에서 주인공 소심남의 대결이 무지 답답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봤는지 답답해 죽을 뻔 했다는 감상문이 보인다.
절름발이 여자 살인마를 상대하면서 등을 보인다는 건 참으로 답답한 일.
원작이라는 일본 소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이야기를 위한 구성이라면 칼 들고 설치는 살인마로 설정한 부분은 의미가 희석된다.
즉, 사이코패스로 설정한 여자 살인마의 행적이 좀 부실하다는 얘기.
게다가 낡은 공중목욕탕을 셋트로 해서 싸게 먹힌 영화의 구성이 좀 싱겁다.
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.. 꿀밤이네 구름두둥실 ★꺼비의 이야기★ 칼리스타 다물 나만의 작은 공간 가슴이 예쁜 내 마음대로 디자인한다 굿모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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